가정에서의 에너지절약은 시민연대의 노력과 어머니들의 잔소리 덕분에
좋은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동체 성격인 기업체의 경우 대낮에 사무실 조도가 1,000 LUX가 넘어도
습관 처름 항상 불을 환하게 밝혀두어 불필요하게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에너지시민연대가 구호나 캠페인 보다 효과적인 수단으로 에너지를 절약하고 있는
기업의 사례를 발굴하여 공유한다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네이트에서 "에너지절약기업사례"을 검색해보고 일정조도(권장조도) 이상에서는 불이 켜지지 않도록 고안된 절전스위치를 설치하여 전기요금을 75% 이상 절감하였다는 내용에
공감하여 기업의사례와 해당 제품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