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에너지시민연대공동대표 남부원 외 5l 사무총장 홍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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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N E W S R E L E A S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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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멈추지 않는

에너지 절약 운동

 

정부부처, 전국 자치단체, 공공기관, 기업, 학교, 상업시설,

다세대 주택, 아파트 등이 참여

 

국내 최대 에너지 전문 NGO 네트워크인 에너지시민연대의 전국적인 에너지 절약 운동에 정부부처와

    전국 자치단체, 공공기관, 기업, 학교, 상업시설, 아파트, 다세대 주택 등이 적극 동참한다.

 

한국무역보험공사, 광화문우체국, 대한항공 서소문사옥, 그랑서울 등은 처음으로 에너지 절약 방송

   캠페인에 동참했다. 그간 에너지시민연대의 에너지 절약 방송 캠페인은 전국의 아파트 단지 등 가정에서

   주로 참여해왔었다. 올해 에너지 절약 방송 캠페인은 가정과 에너지다소비 건물에서의 여름철 에너지

   절약 방법,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의 영향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는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그리고 산업통상자원부, 통일부, 해양수산부 등의 정부부처와 남산서울N타워, LG트윈타워, 삼성전자

    서초사옥, SIFC(국제금융센터), 코엑스,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등 서울의 랜드마크는 물론,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 KT네트웍스, 서울대학교, 카이스트, 건국대학교, 스타벅스코리아 전국

    매장, 맥도날드 전국 매장 등이 실내 적정온도 지키기와 에너지의 날 전국 동시 소등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여름에는 신규 발전기 준공 등으로 추가 예비전력이 넉넉해 전력 수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계속되는 폭염 속에 전기요금 인하로 전력 과소비를 부추기고, 원자력 발전소의 잦은 오작동 및

   가동 중단은 안정적 전력공급에 제동이 걸릴 수밖에 없다. 또한 신기후체제(POST-2020) 대응을 위해서도

   에너지 절약이 최우선이다.

 

이에 에너지시민연대는 820() 12회 에너지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광장을 비롯하여 광주,

   대구, 대전, 경남 마산, 경기 안산 등 전국 15개 지역에서 12회 에너지의 날기념식이 동시에 개최되며,

   전국 동시 소등행사를 포함한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을 전개한다. 서울행사가 열리는 서울광장

    에서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에너지 모아 미래를 밝혀요라는 슬로건과 함께 별빛음악회, 그림자 쇼,

   난타공연, 에너지절약 체험 및 교육 및 탄소제로 푸드코트 운영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