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포일: 2014730()

 

에너지 댄스로 배우는 신나는 여름나기

에너지 낭비 더 이상은앙돼요~”

 

730() 오후 12,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 8/22() 에너지의 날에 앞서 에너지 절약 실천과 에너지의 날을 알리는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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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내용>

 

-에너지의 날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무더운 여름 날리는 쿨~한 에너지 댄스(GX) 선보여...“에너지도 지키고 건강도 지켜요

-에어컨, 선풍기, 전구, 콘센트 등이 말하는 에너지 낭비 앙대요~” 퍼포먼스 펼쳐

전국 260환경·소비자·여성단체들로 구성된 국내 최대 에너지 전문 NGO 연대기구인 에너지시민연대(www.enet.or.kr)730() 오후 12시에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벌였다. 여름철 피크시간대 절전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여름철 전력소비가 많은 에어컨 사용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알리는 퍼포먼스와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대학생 자원 활동가, 한국공항공사 자원봉사자, 환경실천연합 회원들로 구성된 100여명의 캠페인 참가자들이 경쾌한 음악(곡명 - Save Energy, 작사·곡 비제이)에 맞춰 에너지 국민댄스를 선보이는 한편 시민들에게 부채를 나눠주며 구체적인 절전 실천방안을 알렸다. 부채를 쓰면서 에어컨 가동을 줄이고 적정온도(26이상)를 유지하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냉방병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여름철 실내온도를 1높이면 7%의 에너지가 절약되는데 전 국민이 이를 실천하면 대형 원전 1기 이상의 에너지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휴가철이 끝나고 대부분의 직장인이 업무에 복귀하는 8월 둘째 주 부터 에너지사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너지시민연대는 822()에 제11회 에너지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전국적인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청계광장을 비롯한 전국 15개 지역에서 11회 에너지의 날기념식이 동시에 개최되며 낮 2시부터 간 에어컨을 끄거나 설정온도 2올리기, 830분 부터 95분까지 35분간 전등 끄기 등 에너지절약을 위한 범국민적 실천운동을 전개한다. 서울행사가 열리는 청계광장에서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아끼면 안전해요라는 슬로건 아래 별빛음악회, 에너지 GX, 에너지절약 체험 및 전시, 에너지 나눔장터, 탄소제로 푸드코트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