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에너지시민연대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289-27 피어선빌딩 708호 전화)02-733-2022 전송)02-733-2044

사무총장 홍혜란 / 담당자 박연(enet300@enet.or.kr)

취 재 요 청

N E W S R E L E A S E

*배포일: 2015723() *취재요청일 : 730() 오후 4

 

무더위 극복하는 쿨한 방법,

에너지 댄스 군무 함께해요

 

730() 오후 4, 신촌 유플렉스 빨간 잠망경 앞

 

- 8/20() ‘12회 에너지의 날에 앞서 에너지 절약 실천과 에너지의 날을 알리는 캠페인 진행

 

<퍼포먼스 내용>

 

-대학생 자원봉사자 100여명, 무더위 극복 에너지 댄스 및 하트춤 군무 진행 에너지 절약, 오늘부터 1!”

-에어컨 사용은 Stop! 대형 부채 퍼포먼스 선보여

전국 246환경·소비자·여성단체들로 구성된 국내 최대 에너지 전문 NGO인 에너지시민연대(www.enet.or.kr)730() 오후 4시에 서울 신촌 현대유플렉스 빨간 잠망경 앞에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벌인다.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이 전 세계가 해결해야 할 공동 과제로 여전히 이슈가 되는 가운데, 탄소배출량 세계 7위인 우리나라도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에너지시민연대는 이번 캠페인에서 제5의 에너지라 일컫는 에너지 절약을 시민들이 실천하도록 독려하며 여름철 에어컨 사용을 줄이자는 의미의 퍼포먼스와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대학생 자원 활동가들로 구성된 이번 에너지 절약 캠페인은 젊음의 거리인 신촌에서 진행되는 만큼 사랑, 연인이라는 컨셉으로 이뤄진다. ‘에너지 절약, 오늘부터 1이라는 표어 하에 100여명의 참가자들이 경쾌한 음악(곡명 - Save Energy, 작사·곡 비제이)에 맞춰 에너지 국민댄스 및 하트춤 군무를 선보이고, 시민들에게 대형 부채를 부쳐주는 퍼포먼스를 열 예정이다.

한편 올여름 잦은 폭염으로 에너지사용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에너지시민연대는 820()에 제12회 에너지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전국적인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서울광장을 비롯한 전국 15개 지역에서 12회 에너지의 날기념식이 동시에 개최되며, 서울은 밤 830분부터 95분까지, 지역은 밤 9시부터 95분까지 전등을 끄는 전국 동시 소등행사를 포함한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을 전개한다. 서울행사가 열리는 서울광장에서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에너지 모아 미래를 밝혀요라는 슬로건과 함께 별빛음악회, 어린이 난타공연, 에너지절약 체험 및 교육 및 탄소제로 푸드코트 운영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