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에너지시민연대 로고.png

공동대표 김태호 외 4인   /   사무총장 홍혜란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8길 34, 경희궁의아침 3단지 1321호
 T)02-733-2022   F)02-733-2044   W)www.enet.or.kr
취 재 요 청 서N E W S  R E L E A S E
배포일: 2020년 10월 12일(월), 총 1매담당 : 김민채 부장(02-733-2022/enet400@enet.or.kr)





에너지시민연대, <전기요금, 기후환경비용 어떻게

반영되어야 하는가> 온라인 토론회 개최

 

 

국내 최대 에너지 전문 NGO 네트워크인 에너지시민연대(공동대표 김태호, 김대희, 이정현, 김연화, 박용훈)1013() 오후 3, <전기요금, 기후환경비용 어떻게 반영되어야 하는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기후위기로 인한 대기오염과 미세먼지, 장마, 태풍과 같은 자연재해 피해가 점차 심각해지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달라진 사회환경에 준비가 필요한 시기이다. 정부를 비롯한 각 영역에서 기후위기 대응 방법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의제화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이 주체가 되어, 환경을 고려한 자발적 에너지 절약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전환에 대한 인식을 높여야만 그 실효성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성공적인 에너지전환을 위해 기후환경비용이 왜, 어떠한 방법으로 전기요금에 반영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전문가와 전기소비자가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발제에는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에너지환경대학원 에너지정책학과 교수가 '기후변화 대응 관점에서의 현행 전기요금제도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서는 김정인 중앙대학교 경제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오동재 기후변화청년모임 빅웨이브 운영위원, 이경아 성남소비자시민모임 대표, 이정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 최윤찬 부산연구원 해양관광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중계로 진행되며, 에너지시민연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첨부. 토론회 웹자보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