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에너지 활동가 워크숍(2017.03.23~25)

by 에너지시민연대 posted Mar 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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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3일(목) ~ 2017년 3월 25일(토) 2박 3일 동안, 제주도에서

2017년 에너지 활동가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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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탄소없는 제주'를 슬로건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이 그 어느 지역보다 빠르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저희도 가장 먼저,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에 위치한 제주 태양광발전소 현장을 탐방하였습니다.
에너지나눔과평화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제주 태양광발전소는 단일 부지(24,260㎡) 제주 최대 발전소이며

연간 발전량은 약 1,300MWh로, 연간 이산화탄소를 541,000kg이나 절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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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에너지 활동가 워크숍에 참가한 모든 활동가분들과 인사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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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보다 내실있는 에너지 절약사업을 위해  '17년 공모사업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공모사업 수행단체 활동가분들도 사업에 대한 열의와 깊은 관심으로 질의응답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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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 소통의 시간에는 게임을 통해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적극적인 활동가분들 덕분에 웃음소리로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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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둘째날은
'8차 전력 수급 계획에서 신재생에너지 전망과 과제'
주제로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이상훈 소장님께서
국내 전력 수급 계획 현황과 여건, 활동가들의 에너지 운동 방향에 대해 강의해 주셨습니다.

 
다음으로는 Re도시건축연구소 추소연 소장님께서 '기후변화와 지속 가능한 건축'을 주제로 
기존 건물 에너지 효율화의 중요성과 건물 부문에서의 국내 기후변화 대응 정책 및 동향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올 해 에너지시민연대도 건물 에너지 절약을 집중 강화하기 위해 '10만 건물 에너지 절약 운동'을 추진하고 있어

활동가분들의 관심과 집중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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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제주 곶자왈공원 '환상숲'을 다녀왔습니다.
  환상숲(곶자왈공원)은 제주의 천연 원시림으로

용암이 남긴 신비한 지형 위에서 다양한 동식물들이 함께 살아가는 독특한 생태계가 유지되는 보존 가치가 높은 지역입니다.

세계자연유산 제주를 오감으로 느끼고 자연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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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제주 올레길 17코스 이호테우해변에 다녀왔습니다.

이호테우해변은 백사장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조용히 사색을 즐기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2017년 에너지 활동가 워크숍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활동가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