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11년 12월 20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강남구 서초동에 위치한 녹음실에서 겨울철 아파트 에너지절약 캠페인 방송을 위한 녹음이 있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KBS의 7시, 9시 뉴스에서 일기예보를 전하며 '날씨여신'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는 기상 캐스터 김혜선씨가 동참해 귀한 재능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매일 날씨예보를 하면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더욱 잘 알게 됐고, 지구를 위해 작은 일이라도 실천하려고 노력한다는 김혜선씨는 요즘 전력예보까지 맡게 되면서 에너지 문제에 더욱 관심을 쏟고 있다고 하는군요. 에너지시민연대가 펼치는 '절전은 타이밍! 아껴요 1118'캠페인의 홍보에도 여러모로 도움을 주기로 약속해 주셨으니 앞으로 많은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녹음한 김혜선씨의 목소리는 12월 말부터 에너지시민연대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가 함께 진행하는 아파트 에너지 절약 캠페인 방송을 통해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에너지시민연대 홈페이지(http://enet.or.kr/brod_100/342640)에서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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