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많은 분들이 에너지 절약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당사에서도 많은 기술개발을 통해 소비전력 억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료를 읽다보니 조금 이상한 곳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에너지 절약 100대 실천과제중  12번 항목 --- 대기전력 부분

 

에너지관리공단 및 한국전력에서 일반적인 가전기기 및 정보통신기의 사용시간은 일반가정의 기준으로 4기간정도라고 합니다.

대기전력이란 사용하지 않는 휴면시간입니다..

그렇다면 연산방식에서 4기간이 되는것이 아니라 24시간이 되어야 정확한 값이 나오지 않을까요...

 

또한 1500만 가정이외에도 현재 우리 나라 산업시설 전반에 보급된 컴퓨터만 해도 1000만대 이상 일것입니다.

좀더 아쪽에 보면 국내 컴퓨터 보급량을 99년기준으로 800만대 정도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삼성,엘지,삼보,현주,등....용산 전자 상가까지 한다면 판매량을 집계할수 없겟지만 대기업의 경우에도 2004년에 한해동안 500만대 이상이었습니다.

그리고 2006년부터 lcd는 19인치 이상이 주류를 이루엇고 현재는 20인치나 22인치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면 그 판매량또한 엄청납니다.

그리고 윈도우 비스타 출시후 보다 강화된 절전기능이 있어 소비전력을 완전히 차단하는 (2W이하)기능도 있지만 실제 사용하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대부분 모니터 절전기능을 사용

펜티엄 4급이상의 컴퓨터는 소비전력은 약 75-90w정도이며 3d게임을 할 경우 약 120-140w까지 증가...

 

그리고 역률개선용 콘덴서를 달자...

무효전력을 최소화하여 선로 손실을 줄입으로 많은 이득을 볼수 있습니다.

언급한 선로손실 그리고 변압기 손실(동손,무부하손,철손,히스테리시스손...).....

하지만 이것은 수변전 설비에만 가능한 것입니다.---바로 이것이 문제지요.

일반 가정의 경우에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울나라 전기 안전 및 전자파 법을 변경해야 합니다.

울나라 thd를 규제합니다, 75w 이상의 소비전력을 가진 제품만,,,하지만 영상기기 즉 오디오 비디오기기는 해당되지만 컴퓨터등과 같은 정보통신기기는 적용되 않습니다.

에너지절약 그 실체가 무엇인지 모르지만 이러한 법개정을 통해 절약을 시민들에게 참여유도하는 것 보다 제품 자체에서 부터 실현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저도 제품을 만들어 파는 사업가 입니다, 하지만 불합리 한것은 불합리 한것이고 ...

일반 가정에도 역률을 개선할 수 있는 제품을 보급해야 합니다.

그냥 역률개선용 콘덴서를 사용해서는 않되겠지요   왜냐하면 페란티 현상이라고 해서 단자전압이 상승하여 제품이 소손될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기술적으로 안전한 방법도 많습니다,

두서 없이 적어보았습니다,

일반적인 가구수를 기준으로만 파악을 하는것 보다는 좀더 현실적으로 산업 전반과 상업용에서도의 절감을 위해서

라도 좀더 세밀한 통계로 실질적인 절감을 판단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항상 고생하시는 분들의 건강과 에너지 강국으로의 대한 민국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