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결과를 만들었으면 하네요.

 

IMF 때 서민들만 금을 모았고, 대부분의 재산가들, 권력층은 소유분의 일정 부분만 판매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오일사태도 대형차, 오일 소모형 기업, 대기업 등에서 솔선 수범해서, 석유 재활용, 순환 시스탬 개선 등 서민들에게 먼저 요구하는 결과가 초래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만약, 서민들은 열심히 석유를 모으는데, 대형 승용차가 연일 판매 증가하고, 관공서에서 덥다하여 에어콘을 계속 틀어대며, 기업들이 생산성을 들어 작업장에 에너지 절약 대책을 소홀히 한다면, 분명 이번 기름 모으기 운동은 나중에 거센 반발을 받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모쪼록 한쪽으로만 치우친 운동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