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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발전 설비 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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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된 태양광발전 설비는 9.72kW급 규모로 소니코리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수산식품부,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신승오앤에프, 아시아나항공, 환경농업단체연합이 기업활동에 의해 발생된 이산화탄소 1330여톤을 상쇄시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자체 참여 상쇄금을 제공하기로 했다.
여기에 정부지원금과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업체인 (주)비제이 P&S의 설치비 지원이 보태져 설치됐다고 관리공단은 설명했다.
관리공단에 따르면 상쇄 목표인 이산화탄소 1330여톤은 지난해 기업 및 단체들이 탄소중립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등록한 34건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1만여 톤 중 신재생에너지 이용을 통해 상쇄하도록 되어있는 양이라고 전했다.
이에따라 나머지 이산화탄소 배출량 중 685톤과 1799톤은 각각 KCERs 구매와 나무 및 숲 가꾸기를 통해 이미 상쇄를 실현했으며 남은 양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상쇄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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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공식에 참여한 공단 직원과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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