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부터 8월 30일까지 뉴욕 자연사박물관의 '기후변화특별전'이 서울에 머무릅니다. 여러 교육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니, 서울에 오실 때 시간내서 한번씩 들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극지방과 대기권/해양 등지에서 벌어지는 각종 기후변화 현상을 체험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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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자연사박물관
  기 후 변 화 체 험 전

 

우리는 지금 눈에 보이지 않는 ‘자연의 문지방’을 넘고, 우리가 알아보지 못하는 자연의 마감시간을 위반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는 킬리만자로, 몬태나 주 빙하 국립공원, 히말라야 등 세계적으로 자연의 경이로움을 보여주는 빙하와 만년설을 녹이고 있으며 심각한 자연 생태계의 파괴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인류의 변화된 소비는 이산화탄소를 증가시켜 북극의 빙하를 10년을 주기로 9%씩 녹이고 있으며 지금의 속도가 유지된다면 오래지 않아 플로리다. 상하이, 인도, 뉴욕 등  대도시의 40%이상이 물에 잠기고 네덜란드는 지도에서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땅을 마르게 하여 작물을 시들게 하는 열파, 더욱 파괴적인 폭풍, 더욱 강도 높은 가뭄, 더욱 잦은 산불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2009년은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변해야 할 때!

지구환경을 지키고, 기후변화를 늦춰 깨끗한 지구를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서 후원해주세요.

* 월1만원(이상) 후원신청하시면 2~3일 후 담당자가 전화 드립니다.

  우편발송을 고려하여 관람일 최소 일주일 전에 신청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 방문하기   http://www.iloveeart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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