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편성, 축구공, 거리응원이 에너지와 무슨 상관이지?”

"2010 남아공 월드컵, 에너지로 다시 생각하기"

B조 중 한국 FIFA순위는 꼴찌(47위), CO2 배출량 순위는 선두(9위)!

1인당 축구공 105만2840개 부피의 온실가스 배출, 나이지리아의 30배

에너지시민연대, 에너지절약형 녹색 응원문화 지침 제안



남아공 월드컵이 드디어 개막이다. 거리는 열광적인 응원전이 펼쳐져 붉은 물결 가득한 흥겨운 놀이터로 바뀔 것이다. 엄청난 에너지가 모이고, 또 발산될 것이다. 에너지 문제를 생각하는 에너지시민연대에게 축구와 월드컵은 남다르게 해석된다. 월드컵을 계기로 아프리카와 에너지 이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에너지시민연대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기점으로 에너지절약형 녹색 응원문화 지침을 제안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2010 남아공 월드컵, 에너지로 다시 생각하기.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