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사 주지 원혜 스님이 '백범당'의 낭비되는 에너지를 막기 위해 틈새 메우기를 직접 시연하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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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 스님들과 함께 백범당 건물을 둘러보며 어느 곳에서 에너지가 새어나가고 있는 찾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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