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고찰 마곡사의 변신?!

‘에너지 자립 사찰 만들기’ 실천프로젝트 3월16일 마곡사에서 시작
스님과 불교신자들이 함께하는 사찰건물의 생태적 리모델링 화제
사찰 에너지 자립을 위한 첫 걸음, 다양한 실천활동 개시
갑사, 광덕사, 관촉사등도 사찰 에너지 절약·자립 워크숍 잇따라 개최

에너지 전문 NGO 연대기구인 에너지시민연대(www.enet.or.kr)가 불교계와 함께 추진하는 에너지 자립 사찰 만들기
사업이 본격화됐다.

오는 3월 16일 오전 10시 충남 공주 마곡사(대한불교 조계종 제6교구 본사, 주지 원혜 스님)에서는

건물 단열 효과를 높이기 위한 흙벽 보완작업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스님들과 신도들이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2월 25일 마곡사 열렸던 ‘사찰 에너지 절약․자립을 위한 워크숍’의 후속 조치로, 전통 한옥 구조로 지어진
오래된 사찰의 열 손실을 보완하고 단열 보강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 첨부하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에너지자립 사찰 만들기 현장_스님 불교신자 함께하는 사찰건물 생태적 리모델링 화제_.pdf